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재개발 지역 주차시설 허용...서울시,철골 조립식에 한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도심재개발구역 안에서도 조립식 주차시설을 새로 짓거나 증축할 수 있
    게 된다.

    서울시는 28일 재개발사업지구로 지정됐으면서도 시행이 지연됨에 따라
    주차시설이 부족해 교통난을 유발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도심재개발
    구역에서도 철골조 조립식 구조물에 한해 주차타워 등의 신.증축을 허용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재개발지구에서 조립식 주차시설을 신.증축하려면 재개발사
    업시행 인가 즉시 철거하겠다는 각서를 내고 해당 지구 안 면적의 3분의2
    이상 소유자로부터 동의를 받으면 된다.

    도심재개발구역으로 지정돼 있으나 장기간 사업시행이 되지 않고 있는
    곳은 현재 3백18곳이다.

    ADVERTISEMENT

    1. 1

      [포토] 롯데백화점, 국내 단 한 병 '아벨라워 50년' 위스키 선봬

      모델이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국내 단 한병뿐인 초 고숙성 위스키 '아벨라워 50년 숙성'을 선보이고 있다.'아벨라워 50년 숙성'은 1970년에 증류한 희귀 캐스크를 기...

    2. 2

      이해찬 전 총리 빈소 이틀째…야당 인사들도 조문

      이해찬 전 국무총리(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례 이틀째인 28일 여야를 넘어 각계 인사들의 조문 발걸음이 이어졌다.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김부겸 전 총리, 유시민 작가는 전날에 이어 ...

    3. 3

      "전기비행기 일상화 될 것"…국내 첫 시운전 현장 가보니 [현장+]

      “전기차처럼 전기비행기도 곧 일상이 될 겁니다.”지난 26일 강원 양양공항 활주로 위에서 국내 첫 민간 전기비행기가 모습을 드러냈다. 폭 12m, 너비 6m, 높이 2m에 불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