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정유 오늘 주총갖고 정상화작업...지분정리작업 병행 입력1993.06.30 00:00 수정1993.06.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극동정유가 30일 주주총회를 갖고 정상화작업에 들어간다. 이날 주총에서는 장홍선전사장의 지분 30.5%를 현대그룹이 인수하는지분정리작업과 함께 임원선임이 있게 된다. 현대그룹은 장전사장의 지분인수대금으로 1천80억원(액면가는 7백99억원)을 지급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극동정유부채 9백41억원은 계열사에서 차입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의 경고?…중국에 '베네수엘라 공습' 미리 통지한 듯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이 3일(현지시간) 새벽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이 이를 '중국에 대한 경고'로 활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 2 '포스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노벨상 '마차도' 관심 베네수엘라의 니콜라 마두로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군에 의해 생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이자 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관심이 모인다.지난해 12월 오슬로에서 민주주... 3 '마두로' 전격 체포…미국은 왜 '700억 현상금' 내걸었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 법정에 서게 됐다. 2020년 미국에서 마약 테러 혐의로 기소된 지 6년 만이다.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붙잡았다. 체포 사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