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노사분규 금주가 고비...경제5단체 대책마련 부심 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럭키금성그룹]이날 현재 노조가 있는 23개계열사중 금성사 (주)럭키등 17
    개사의 임금협상이 마무리 됐다.
    나머지 6개사중 하반기부터 협상이 시작되는 럭키증권등 3개금융회사를 제
    외하면 금성전선 럭키엔지니어링 호남정유등 3개사만이 미타결된 셈이다.

    [대우그룹]21개계열사중 임금협상이 타결된 곳은 아직 없다.
    자동차 조선 기전등 3개계열사의 협상이 타결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것으
    로 전망하고 있다.
    자동차노조는 29일 대의원대회를 갖고 쟁의행위에 들어가기로 결의했다.
    자동차노사양측은 24일까지 11차례의 교섭을 가졌는데 노조측은 <>기본급
    9만3천3백70원과 <>라인수당 특수작업수당 가족수당등 각종수당의 조정및
    인상을 제시하고 있다.
    반면 회사측은 통상임금기준 4%인상된 기본급 2만8천60원인상안을 제시,노
    사간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있다.
    조선노조는 지난23일 조합원 96%의 찬성으로 쟁의발생을 결의,장승포시와
    경남지방노동위원회에 쟁의 발생신고서를 제출했으나 회사측은 노조의 쟁의
    발생결의에 절차상 문제가 있다며 이의를 제기해 26일 이의신청이 받아들여
    졌다.
    조선은 현재 정상조업중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1. 1

      '5명 감염' 사망했는데…단골에 '뒷메뉴' 판매한 日 음식점

      일본에서 법으로 금지된 '소 생간'이 일부 음식점에서 비밀리에 판매되고 있는 실태가 드러났다.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시가현 경찰은 21일 손님에게 소 생간을 조리하지 않고 제공한 혐의(식품위생법...

    2. 2

      [속보]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로이터]

      [속보] 美 쿠팡 투자사 "韓정부가 차별적 대우" 조사 요청 [로이터]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덴마크 총리 "영토보존 전제로 미국과 회담할 준비"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정책 전환을 환영하며 덴마크는 “영토 보존을 전제로 미국의 골든돔 미사일 방어계획에 대해 워싱턴과 회담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n...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