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음식점 52곳서 대장균.세균 검출...경기도 16개 시군 입력1993.07.05 00:00 수정1993.07.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원 성남 안양 부천등 경기도내 16개 시군 52개 대형식품 접객업소의 냉면육수 물수건 보리차 수족관해수에서 대장균과 세균이 검출돼 해당업소가 경고, 시정지시등을 받았다. 5일 경기도에 따르면 21개 업소의 냉면육수에서 대장균이, 4개 업소의 보리차, 13개업소의 수족관해수에서 각각 대량의 일반세균이 검출됐다는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니스 새역사…23세 알카라스 '최연소 그랜드슬램'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가 1일 남자 테니스 역사를 새로 썼다.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총상금 1억1150만호주달러·약 1100억원)에서 노바크 조코비치(4위&m...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았다"…2억에 판 아파트 현재 30억 방송인 홍석천이 부동산 업체에 속아 재개발을 앞둔 집을 헐값에 넘긴 사연을 밝혔다.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서 홍석천과 이원일 셰프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 독립문 영천시장을 방문... 3 케빈 워시 Fed 의장후보, 상원 인준 문턱 넘을까 [Fed워치] 차기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지명된 케빈 워시 전 Fed 이사가 현 제롬 파월 의장의 뒤를 잇는 과정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현 파월 의장에 대한 무리한 수사에 대해 공화당 내에서도 반발 기류가 형성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