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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역옆 대왕빌딩에 의류도매시장 들어선다...내년8월 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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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역 북쪽에 대규모 재래시장이 새로 들어선다.
    서울역 염천교옆의 대왕빌딩이 대대적인 보수를 통해 남대문시장과 같
    은 의류도매시장으로 단장된다.
    서울역시장은 건물소유주인 대왕실업(대표 김종균)이 연면적 2만여평
    의 기존건물에 세들어있는 임대사무실과 점포들을 오는 8월까지 비우고
    9월부터 3백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골조를 제외한 내부벽을 헐어내는 등
    공사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역시장은 18대의 에스컬레이터와 냉난방설비 등을 갗준 지하1층,
    지상8층 규모의 종합의류도매시장으로 내년 8월 개점할 예정이다.
    서울역시장은 부산 대구 광주 전주 등 주요도시를 연결하는 장거리 셔
    틀 버스를 정기운행할 계획이다.
    1~5층에는 기존 남대문과 동대문시장의 의류도매상인들을 10년계약의
    장기임대로 입주시킬 계획이고 6층이상은 업무시설을 입주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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