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자금 이탈 추세 지속되고있어...증권감독원 입력1993.07.06 00:00 수정1993.07.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시자금이탈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6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증시자금사정의 바로미터인 고객예탁금은 5일현재 3조7백76억원으로전날보다 2백12억원이 감소,3조1천억원을 밑돌고 있다. 이로써 고객예탁금은 시장이 본격적인 조정국면에 진입하기 시작했던지난달 26일의 3조2천4백23억원보다 거래일수기준으로 1주일동안1천6백47억원이 줄어들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재건축·재개발 91% '이주비 쇼크' 정부의 이주비 대출 규제로 서울 재건축·재개발 현장 10곳 중 9곳(약 3만 가구)의 사업 차질이 불가피하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주 지연으로 주택 공급이 늦어질 수 있는 만큼 민간 정비사업 규제를 완화해... 2 안보실, '北 탄도미사일 발사' 긴급회의…"도발 행위 규정, 중단 촉구"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27일 북한이 평양 인근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행위에 대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로 규정하고, 즉각 중단할 것으로 촉구했다.국가안보실은 이날 북... 3 안성재 '불합격' 받더니…'안성제면'으로 도전장 낸 김도윤 셰프 '흑백요리사2'에 히든 백수저로 출전했다가 탈락한 김도윤 셰프가 '안성제면'으로 소비자들 입맛 공략에 나섰다.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서울 모 백화점 식당가에 등장한 김도윤 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