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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악성 매물 부담 크게 줄어...주가 조정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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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들어 주가가 조정양상을 보이면서 단기악성매물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달들어 주가가 횡보조정 양상을 나타내면서
    외상매입이 크게줄어들어악성 매물부담이 급속히 완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거래량 바닥을 시현하고 있는 장세가 조만간 반등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강해지고 있다.

    단기악성매물인 위탁자 미수금은 6일현재 8백97억원으로 지난달말의
    1천3백88억원에 비해 1주일새 35.4% 감소했다.

    위탁자미수금은 지난달 12일 2천6백4억원으로 연중최고수준을 나타냈
    으나 주가가 조정양상을 보이면서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미수금이 1천억원을 밑돌기는 지난 5월20일이후 한달보름만에 처음이
    다.

    증시전문가들은 이처럼 미수금이 크게 감소함에 따라 주가가 단기적으
    로 매물공백을 틈탄 기술적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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