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A 주니어플라이급 챔프 유명우 1차방어전 장소 서울로 입력1993.07.12 00:00 수정1993.07.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계권투협회(WBA) 주니어플라이급 챔피언 유명우(29)의 1차방어전 장소가 서울로 바뀌었다. 유명우는 애초 오는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동급 10위인 호소노 유이치(일본)와 타이틀전을 치를 계획이었으나 대전료 등 경비를 부담할 방송중계료 문제가 타결되지 않아 무산됐다. 유명우는 대전료로 국내에서 열린 세계타이틀전 사상 최고액인 1억5천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한해운, 국내업계 첫…全선박 '스타링크' 개통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해운이 운영 중인 선박 38척에 초고속 위성통신 인터넷 서비스인 ‘스타링크’를 국내 해운사 중 처음으로 개통했다고 16일 밝혔다.일론 머스크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 2 [토요칼럼] 영웅을 예우하지 않는 사회 ‘유서 쓰기와 집 청소’. 매일 아침 소방관 A씨가 지키는 두 가지 ‘루틴’이다. 생사가 오가는 현장에 수시로 출동하다 보니 언제, 어떤 상황에서 불의의 사고를 당할지 모른... 3 같은 날 콘퍼런스콜 맞붙는 '삼전닉스' “난감합니다. 리서치보조(RA)한테 질문하라고 할 수도 없고요.”(한 외국계 증권사 반도체 애널리스트)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는 29일 2025년 4분기 실적설명회(콘퍼런스콜)를 연다. 메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