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자금 수요증가...한은, 하반기 투자 청신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소기업과 수출업체들이 설비자금을 그전보다 많이 가져가고 있어 하반기
들어 기업들의 설비투자가 점차 호전되리란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중 새로 대출이 승인된 유망 중소기업 설
비자금은 6백63억원으로 4월(1백71억원), 5월(2백24억원)의 3~4배수준으로
늘어났다.
수출업체의 설비투자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수출산업설비자금도 6월중 5월
보다 90억원이 늘어난 5백28억원이 승인됐다.
들어 기업들의 설비투자가 점차 호전되리란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중 새로 대출이 승인된 유망 중소기업 설
비자금은 6백63억원으로 4월(1백71억원), 5월(2백24억원)의 3~4배수준으로
늘어났다.
수출업체의 설비투자확대를 유도하기 위한 수출산업설비자금도 6월중 5월
보다 90억원이 늘어난 5백28억원이 승인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