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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한국지역난방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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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 장 >>>

    <> 총무 김 승 규
    <> 사업개발 신 만 중
    <> 기술운영 이 영 섭
    <> 건설사업 고 석 구

    <<< 지 점 장 >>>

    <> 중앙 오 춘 기
    <> 강남 이 상 태
    <> 분당 김 윤 호
    <> 안양 이 부 조
    <> 부천 강 대 홍
    <> 사장보좌역 김 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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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발표만 기다렸는데 피눈물"...국대 AI 탈락하자 급락

      국가대표 인공지능(AI) 개발 사업 탈락 여파로 네이버와 엔씨소프트 주가가 급락했다.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1차 평가에서는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 3곳이 선정됐다.1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네이버는 4.62% 하락한 24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엔씨소프트는 장중 23만2500원까지 하락했으나 낙폭을 줄여 1.41% 하락한 24만4000원에 장을 마쳤다.국가 AI 개발 사업에서 네이버의 네이버클라우드, 엔씨의 NC AI가 탈락하면서 주가가 급락했다는 분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이날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평가 결과 업스테이지, SK텔레콤, LG AI연구원만 선정됐다고 밝혔다.정부는 1차 평가에서 당초 1곳을 떨어트리고 4곳을 선정한다는 계획이었지만 네이버클라우드, NC AI 2팀으로 탈락 팀을 정했다. 과기정통부는 전문가 평가위원들도 독자성 한계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며 이러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네이버클라우드 정예팀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조건에 부합하지 못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추후 1개 정예팀을 추가로 선정하는 '패자 부활전'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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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전날 오후 2시께 긴급체포했다.A씨는 지난 11일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70대 언니 B씨의 자택을 찾아가 금전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하자, 주방에 있던 과도로 B씨의 가슴 부위를 찌른 혐의를 받는다.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사건 발생 당시 B씨는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으나, 3일 뒤인 14일 A씨가 다시 B씨의 집을 찾자 함께 있던 요양보호사가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A씨는 알코올 중독을 앓고 있으며, 정신질환으로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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