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동 지하철 공사장 침하...주민 1백여명 소동 입력1993.07.18 00:00 수정1993.07.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8일 새벽2시께 서울 중랑구 면목6동409 한진종합건설이 시공하는 지하철7호선 환기구설치 공사장에서 이날 내린 비로 지반에 구멍이 뚫리며 내려앉아 인근 주민 1백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이날 사고가 나자 주민들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시공회사 관계자들을 불러 공사장 안전점검에 이상이 있었는지의여부를 조사중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사회적 책임에 '너 나 없다'…함께 나누니, 행복은 무한대 “경제 및 기업 활동의 목적이 단순히 이윤 추구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인 양극화를 해소하려면... 2 캐나다 총리 "中과 FTA 안하는데"…트럼프 관세위협 반박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중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00% 관세’ 부과 경고에 정면 대응한 것이다.카니 총리는 25일(현지... 3 효성, 20년째 '사랑의 김장 김치'…장애아동 재활 치료 지원 효성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후원, 헌혈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효성은 지난달 그룹 내 주요 사업 회사들과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또 2018년 국제구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