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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계박람회 관련 실적호전 종목은 대한항공 진로 신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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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세계박람회(EXPO)행사와 관련하여 직접적으로 실적호전 효과가
    기대되는 상장기업으로 대한항공 진로 호텔신라 롯데칠성 광주고속등이
    꼽히고있다.

    한진투자증권은 19일 최근 장세가 횡보하는 조정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부동산 채권등 대체투자수단이 없고 서머랠리 출현가능성등을 고려할때
    엑스포가 증시재료로서 강하게 부상할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이미지 제고 측면에서 장기적으로 실적호전을 기대하며
    상설전시관을 마련한 재벌기업은 물론 직접적으로 매출증대가 예상되는
    숙박업 운송업 백화점등에 관심을가져볼만 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진투자증권은 단기적으로 매출 증대가 기대되는 기업으로는 대한항공
    진로 호텔신라 롯데칠성등을 엑스포 관심종목군으로 보고있다.

    한편 신영증권은 엑스포 관람객의 상당수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광주고속 동양고속 천일고속 한진등 운수업체도 눈여겨 볼만하며
    관광객증가에 따른 미도파 신세계 화성산업 금강개발등 백화점업체도
    엑스포특수효과를 누릴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이밖에 전시관 건립에
    참여했던 삼익건설 삼성건설 럭키개발 현대건설등 건설업체외에 국제
    구역내에 전시관을 마련한 데이콤 롯데 한화등도 엑스포 개최와
    관련,관심종목군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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