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총련 의장에 사전구속영장...검찰, 검거에 나서 입력1993.07.20 00:00 수정1993.07.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부산지검 울산지청은 이홍우 현총련의장 직무대행(31. 현대자동차써비스노조위원장)에 대해 20일 노동쟁의조정법 위반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다. 검찰은 노동부의 긴급조정발동에 따라 쟁의행위를 할수없는 현대자동차노조가 쟁위행위에 들어갈 경우 노조간부들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는등 사법처리대상을 늘릴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브라이언, '팬들 마음 흔드는 멋진 모습' 가수 브라이언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 2 [포토+] 낸시랭, '그녀만의 포즈로 반가운 인사'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 3 [포토+] 김상혁, '부드러운 손인사~' 방송인 김상혁이 7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 GREEDILOUS (그리디어스, 박윤희 디자이너)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변성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