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 자동차 하청부품업체도 진출시킬계획...정주영 입력1993.07.20 00:00 수정1993.07.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정주영현대그룹명예회장은 20일 오후중국과의 자동차합작생산 공장건설계획과관련,"하청부품업체도 현지에 진출시킬 계획이며 전용부두를 확보해 중국전역에 자동차를공급할 생각"이라고 말했다.졍명예회장은 이날 김포공항귀빈실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현대의노사분규와관련해서는"정세영그룹회장이 잘 알아서 처리하고 있어별도로 언급할게 없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남은 10만원 내면 욕먹나요"…청첩장 받은 직장인 '골머리' "요즘 축의금 시세가 10만원이라던데, 강남이면 더 내야 하는 거 아냐?" 지방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A씨는 최근 대학 동기의 청첩장을 받고 고민에 빠졌다. 먼 길을 가는 수고보다도, 강남의 화려한 예식을 생각하자 축... 2 '여론조사 왜곡 공표' 정봉주 前 의원 벌금형 확정 22대 총선 당시 당내 경선 여론조사 결과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왜곡해 유튜브를 통해 유포한 정봉주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 전 ... 3 요리대회 1등 자녀…유산은 자식 버린 아버지 손에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