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 전대통령 곧 수사...검찰, `12.12' 고소관련 입력1993.07.21 00:00 수정1993.07.2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지검 공안1부 조준웅부장검사는 20일 지난 79년 12.12당시 신군부세력에 의해 지휘권을 박탈당했던 정승화 전육군참모총장, 장태완 전수도경비사령관등 당시 육군 수뇌부 및 참모 22명이 전두환.노태우 전대통령 등 34명을 반란등 혐의로 고소해옴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고아성·문상민이 그리는 청춘…넷플릭스 '파반느' 고아성, 문상민, 변요한 세 배우가 독특한 감성 멜로 '파반느'에서 만났다.넷플릭스가 영화 '파반느'의 감성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보도스틸을 29일 공개했다.'파반느'는 마... 2 LG엔솔 작년 영업익 133.9%↑…로봇 등 신사업 준비 속도 LG에너지솔루션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조3461억원으로 전년보다 133.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23조6718억원으로 전년 대비 7.6% 감소했다.4분기 영업손실은... 3 대통령 발언 하루 만에…혁신당 김선민, ‘설탕 부담금法’ 발의 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설탕에도 담배처럼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SNS에 거론한 가운데 조국혁신당이 이와 관련한 법 개정을 추진하고 나섰다. 국민 건강을 증진하겠다는 취지지만 물가 부담을 키울 수 있는 만큼 논란이 예상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