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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가스케치 > 3당 전국구 1번 모두 사퇴하는 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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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사무처가 21일 발간한 93년도 국회수첩에는 지난 1년간 대선을 겪으면
    서 정치권에서 벌어진 엄청난 변화를 투영.
    민자당의석은 지난해 10월 1백57석에서 1백71석으로 늘어난 반면 국민당은
    30석에서 13석으로 줄어 교섭단체마저 와해되었으며 민주당은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최욱철의원의 진출로 95석에서 96석으로 변동.
    민자 민주 국민 3당의 전국구 1번이었던 박태준전최고위원 김대중전대표 정
    주영전대표가 의원직을 사퇴했고 박준규 김재순전국회의장의 모습도 수첩에
    서 삭제.
    한편 임춘원의원은 재산공개때 물의를 빚었던 서울간호병원설립자 경력을,
    최재욱의원은 박태준전최고위원비서실장, 김종하의원은 한양의 고문직,정몽
    준의원은 국민당정책위부의장의 경력을 각각 삭제한 반면 양창식의원등은 대
    통령직인수위원직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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