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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정여파로 비위공직자 적발 급증...상반기중 3천6백3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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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부의 사정활동으로 인한 공직자들의 비위등 부조리 적발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무총리 행정조정실은 22일 국무회의에 `93년도 상반기 부처자율사정 추
    진실적''보고를 통해 올 상반기중 3천6백35명의 비위공직자를 적발,파면.해
    임.면직등의 징계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행정조정실이 밝힌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천3백69명에 비해
    53.4%가 증가한 것이다.

    이들 비위공직자에 대한 처분은 파면.해임.면직이 6백42명으로 지난해 같
    은기가의 3백9명에 비해 2배이상(107.8%) 증가했으며 정직 1백92명,감봉.견
    책 2천3백54명으로 각각 29.7%,49.1%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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