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 태풍 오펠리아 직접 영향서 벗어날듯...기상청예보 입력1993.07.28 00:00 수정1993.07.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북상중인 제5호 태풍 오펠리아가 우리나라에 상륙하지 않고 동해상으로 빠져 나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7일 "이날 오후 현재 일본 규슈 남단에서 북족으로 서진하고 있는 태풍 오펠리아가 28일 오후까지 우리나라에 간접영향을 미친뒤 동해를 통해 빠져나가겠다"고 예보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종각역 사고' 70대 택시기사 영장심사 출석…질문엔 묵묵부답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15명의 사상자가 나온 추돌사고를 일으킨 택시기사가 구속기로에 섰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과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혐의를 받는 70대 택시기사 A씨는 구속 ... 2 해외선 스포티지 국내선 쏘렌토…기아, 지난해 역대 최대 판매 기아가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사상 최대의 연간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기아는 지난해 도매 기준 국내 54만 5776대, 해외 258만 4238대, 특수 5789대 등 2024년 대비 2% 증가한 313... 3 KAIST, 칩 하나로 '횡문근융해증' 추적 할 수 있는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근육이 손상되면 신장 기능까지 급격히 나빠질 수 있는 ‘횡문근융해증’의 진행 과정을, 사람 몸과 비슷한 조건으로 실험실에서 관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약물 부작용으로 생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