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F16기 추돌 조종사 1명 숨져...군산공군기지 입력1993.07.28 00:00 수정1993.07.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7일 오후 3시40분께 군산비행장에서 훈련중이던 미군 소속 F-16전투기2대가 추돌해 둘다 완전히 불탔다. 한미연합사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F-16전투기 한 대가 이륙하려는 순간착륙을 시도하던 또다른 F-16전투기가 이 전투기 뒷부분을 들이받아 일어났다. 이 사고가 나자 조종사 2명은 비상탈출했으나 부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에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가 지난해 초연한 국내 창작 뮤지컬 중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됐다.19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한복 입은 남자'가... 2 "스트레스 견디려고 마셨는데…" 20대女 '평생 투석' 날벼락 대만에서 신장 질환을 방치한 채 매일 버블티 2잔을 마신 20대 여성이 평생 투석을 받아야 할 처지에 놓였다.18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브이엔 익스프레스는 26세 대만 직장인 여성 A씨의 사연을 전했다.보도에 따... 3 박나래 전 매니저 '행사비 3000만원' 횡령?…"협의한 내용" 반박 개그우먼 박나래의 행사비 3000만원이 소속사가 아닌 전 매니저의 개인 회사 법인 통장으로 송금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당사자인 매니저가 "박나래와 협의한 내용"이라고 밝혔다.19일 텐아시아는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