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어록] 비심과 자한 ; 노동 입력1993.07.31 00:00 수정1993.07.3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비심과 자한 열사는 남의 슬픔을 가슴아파하고(비심) 소인배는 스스로의안락(자한)에만 빠져든다. - 조 식 <>.노 동 어떤 사람들은 힘든 노동으로 허리가 굽고 또 다른사람들은 노동을피하느라고 마음이 굽는다. - 허버트 프로크나우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무조정실 직속 부동산감독원 설치…투기 뿌리 뽑는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8일 국무조정실 산하에 부동산감독원을 조속히 설립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부동산 시장 및 거래의 조사와 수사를 체계화하고 투기와 불법을 근절하겠다는 취지다. 당정청은 또 대형마트 새벽배송... 2 李대통령 "매입임대 계속 허용해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임대가 아닌 매입임대를 계속 허용할지에 대한 의견을 묻는다”며 현행 민간 등록임대사업자 제도의 개편 여부를 논의해 보자고 8일 제안했다. 매입임대업자가 주택 공급을 늘리는 ... 3 [포토] ‘스몰 럭셔리’ 미니 홀케이크 인기 스타벅스는 1~2인용 ‘딸기 프레지에 케이크’가 크리스마스 시즌을 넘어서까지 판매기한을 연장하며 4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8일 밝혔다. 스타벅스 제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