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증시 엔화 강세 매물우려 36.61엔 내려 2만3백43.53엔 입력1993.08.02 00:00 수정1993.08.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일 동경증시는 엔화가 연일 전후 최고치를 기록함에 따라 기업실적의악화를 우려한 매물이 흘러나와 일경평균이 36.61엔 내린 2만3백43.53엔을기록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金총리 "트럼프 정부, 韓 내란재판 매우 존중할 것으로 확신"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2 [속보] 金총리 "'李대통령 반미친중' 폄훼, 트럼프정부도 수용 않을 것"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3 [속보] 金총리 "밴스, 손현보 목사 건 美일각 우려 언급·관리 요청"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