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목재 분규 완전 타결...찬반투표서 회사안 가결돼 입력1993.08.03 00:00 수정1993.08.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종합목재 노조는 3일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노사의 잠정합의안을 가결시켜 분규가 완전히 타결됐다. 이 회사 노조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울산공장과 용인공장에서 잠정합의안을 놓고 각각 조합원 찬반투표에 들어가 전체 조합원 1천6백91명중 1천4백56명(투표율 86.2%)이 참여한 가운데 찬성 7백30명(50.14%), 반대 7백23명(49.7%)으로 가결시켰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별 생성 미스터리' 서울대 연구진이 풀었다 “차갑기만 한 혜성 속에서 왜 고온에서 만들어지는 광물이 발견될까.”오랫동안 풀리지 않던 태양계 초기의 미스터리를 국내 연구진이 처음으로 규명했다. 이정은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연구팀은 제임... 2 EU의회,"美추가관세,협정위배"…대미무역협정 승인 중단 유럽의회 의원들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관련 미국의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와 관련, 미국과의 무역 협정 승인을 중단했다. CNBC에 따르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현지시간으로 21일 유럽 의회 의... 3 "미국은 수십년 안보 대가를 받아야 한다...덴마크, 배은망덕"[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와 관련해 “무력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린란드 병합을 노리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