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브랜드 내수 판매 강화...완구업체 씨엔드에치 입력1993.08.04 00:00 수정1993.08.0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완구수출업체인 씨엔드에치(대표 최규윤)가 자체브랜드 "지나"완구의 내수판매를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하반기중 지나완구 전문점 4개를 신설하고 9월부터 플라스틱전동차 유아용자전거등의 품목을 추가해 고가의 수입완구에 대응키로 했다. 씨엔드에치는 지난 4월 설립한 국내 판매법인인 지나유통을 통해 봉제완구승용물 교육용블록등을 판매해 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시위에 70달러 돌파 가능성… "美, 이란 공격 가능성 70%" 연초 미국의 베네수엘라 작전에도 잠잠했던 국제 유가가 이란의 반정부 시위 격화와 미국의 개입 가능성에 반응하며 가파른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60달러선을 회복한 가운데 시장의 ... 2 “BTS 진 보려고 500만명 몰려”…K팝 팬이 밤새 접속한 ‘의외의 앱’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이 ‘제 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의 글로벌 단독 중계와 인기상 투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약 4800만표에 달하는 팬덤 투표와 500만명 이상의 실... 3 울릉도 취항 몸푸는 '섬에어'…4월 김포~사천 첫 취항 지역항공 모빌리티(RAM)를 표방하는 신생 항공사 ‘섬에어’가 1호기를 도입하고 취항 준비에 나섰다. 기존 대형 항공사(FSC)와 저비용 항공사(LCC)가 취항하지 못하는 지역에 취항하겠다는 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