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원자력간 현미경 개발...일본 동경대학 가와즈교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공상태에서 원자의 미세한 힘을 측정, 재료 및 바이오연구를 획기적으로
    촉진시킬수 있는 원자간역현미경이 개발됐다.

    일본 통산성 산하 공업기술원과 동경대학 가와즈교수는 8일 흑연이나 실리
    콘등을 구성하는 원자를 10의 마이너스10승루트의 초진공상태에서 직접 측
    정할수 있는 원자간역현미경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현미경은 시료표면과 플루브라는 주사바늘모양의 검출기 사이에서 움직이
    는 원자의 미세한 힘을 측정하는 한편 원자표면의 요철모양을 관찰할수 있다
    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또 주사터널방식인 기존 STM현미경과는 달리 절연물질도 측정할수 있어 재
    료 바이오 환경오염연구등에 폭넓게 쓰일수 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경고?…중국에 '베네수엘라 공습' 미리 통지한 듯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이 3일(현지시간) 새벽 베네수엘라를 공습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생포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이 이를 '중국에 대한 경고'로 활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

    2. 2

      '포스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노벨상 '마차도' 관심

      베네수엘라의 니콜라 마두로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미군에 의해 생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이자 2025년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에게 관심이 모인다.지난해 12월 오슬로에서 민주주...

    3. 3

      '마두로' 전격 체포…미국은 왜 '700억 현상금' 내걸었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 법정에 서게 됐다. 2020년 미국에서 마약 테러 혐의로 기소된 지 6년 만이다.3일(현지시간) 오전 미국이 베네수엘라 공습을 통해 마두로 대통령 부부를 붙잡았다. 체포 사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