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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방 생산량 지속 감소세...인력난.설비 해외이전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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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방업계의 면방 및 면직물생산량이 계속 줄고있다.

    10일 대한방직협회에 따르면 25개 면방업체의 지난 6월중 면사생산량은 3만
    6천8백10t으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7.6% 줄었으며 직물은 3만9천62t로 20.5%
    나 감소했다.

    이처럼 생산량이 줄고있는 것은 인력난에 따른 가동률저하로 가동중단상태
    에 있는 설비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업계의 해외공장건설로 설비를 이전, 전
    체 설비규모가 축소되고 있는데 따른것이다.

    업계의 보유정방기는 지난해 6월말기준 3백67만9천9백90추였으나 충남방적
    대전공장화재 및 노후설비 베트남이전, 대농 동방방직등의 중국공장건설 등
    으로 올해 6월말 3백22만3천1백8추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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