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경기도내 고교 학급당정원 확대...교육환경 개선위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기도교육청이 정부의 공무원 정원 동결방침과 긴축예산 운용계획에 따
    라 내년부터 고교의 학급당 학생수를 늘려나가기로 해 교육환경을 악화시
    키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10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고교 과정의 의무교육 시행을 앞두고 점차 고교
    의 학생모집을 늘려나가야 하지만 교사확보와 학교.학급 증설에 어려움이
    있어 학교를 새로 짓거나 학급을 늘리기보다는 학급당 학생수를 늘려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우선 택지개발 등으로 인구가 크게 늘고 있는 수
    원.안양(과천).부천.광명.안산.오산.평촌.중동 등 도내 7개시와 새도시 지
    역 고교의 내년도 신입생 모집정원을 학급당 4~5명씩 늘려 뽑기로 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에이티즈 성화, '상남자 눈빛'

      그룹 에이티즈 성화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페어먼트 엠버서더 서울에서 열린 미니 13집 'GOLDEN HOUR : Part.4(골든 아워 : 파트 4)'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2. 2

      [포토] 과천 경마공원 이전 반대한다

      한국마사회노동조합 조합원들이 5일 경기 과천시 한국마사회 본관에서 열린 경마공원 이전 추진 반대 투쟁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최혁 기자

    3. 3

      코스피·코스닥 하락 마감

      5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되어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7.53포인트(3.86%) 하락한 5163.57,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1.02포인트(3.57%) 내린 1108.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