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도원동일대 주택재개발지구 지정...서울시 입력1993.08.13 00:00 수정1993.08.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시는 12일 용산구 도원동 4번지일대 7만8백89 와 영등포구 신길 동 179번지일대 7천3백42 를 각각 주택개량재개발구역과 주거환경개선 지구 지정을 입안하고 성동구 행당동 128번지일대 12만1천4백54 와 종 로구 청운동 56번지일대 5천6백31 를 주택개량재개발구역으로 신규 지 정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박에 120만원' 부산 바가지요금 논란에…결국 칼 빼들었다 부산시가 오는 6월 12∼13일 방탄소년단(BTS) 부산 공연을 앞두고 숙박업소의 과도한 요금 인상, 이른바 '바가지요금' 논란이 확산되자 강경 대응에 나섰다.부산시는 17일 관광객이 숙박요금 ... 2 공대에 미친 중국…딥시크의 저장대, 하버드대 끌어내리고 1위 [강경주의 테크X] 세계 주요 대학의 연구 성과를 기준으로 한 국제 순위에서 중국 대학들의 약진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대학 연구를 주도하던 미국은 하버드대를 제외하면 상위권에서 존재감이 크게 약화됐다. 글로벌 학문 경쟁의 ... 3 장동혁 단식 사흘째 국회 농성…"아침엔 말도 잘 못할 정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을 사흘째 이어가고 있다.장 대표는 지난 15일 단식을 시작한 이후 국회 본관 로텐더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