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증시안정 추가대책 건의...주식시장 혼란 조기수습위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실명제 실시에 따른 주식시장의 혼란을 조기에 수습하고 주가폭락을
    막기위해 추가적인 증시안정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있다.

    14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지난13일 재무부가 내놓은 기관순매수유지,신규
    물량공급최소화,증권사등에 대한 자금지원등의 조치로는 주가급락에 제동
    을 걸기 어려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따라서 투자심리 안정,주식수요기반확대및 경기부양등을 위한 추가대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증권업협회(회장 연영규)회장단은 이날 재무부를 방문,소액주주에 대한
    자금출처조사면제,외국인 투자한도확대,근로자주식저축 부활등 주식시장
    안정대책을 마련,시행해줄 것을 건의했다.

    소액투자자들의 심리안정을 위해 가명계좌의 실명전환시 자금출처조사를
    면제하는 범위를 주식계좌의 경우 소액주주(발행주식의 1% 또는 1억원이
    하중 적은 금액)로 확대해 달라고 요청했다.

    ADVERTISEMENT

    1. 1

      빗썸, 비트코인 2000원어치 주려다 2000개 지급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이벤트 보상 지급 과정상 오류로 비트코인이 대량 오입금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파로 빗썸 내 비트코인 가격이 일시적으로 8000만원대까지 급락했다.6일 업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

    2. 2

      '금목걸이 때문에'…지인 살해 후 시신까지 훼손한 인도 남성

      금목걸이를 노리고 같은 국적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까지 훼손한 혐의를 받는 40대 인도인이 경기 남양주시에서 체포돼 검찰에 넘겨졌다.남양주북부경찰서는 강도살인과 시체손괴 혐의로 인도 국적 4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

    3. 3

      '음란물 대량 노출' 中 동영상 플랫폼 콰이서우 벌금 252억원

      지난해 말 음란 콘텐츠가 대거 노출된 중국 동영상 공유 플랫폼 '콰이서우(快手)'에 대해 중국 관계 당국이 벌금 1억1910만 위안(한화 약 252억원)을 부과했다.6일 베이징시 인터넷정보판공실은 "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