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증권자산규모 3천만원이상 전체의 6%인 15만명 정도불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 위탁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현금과 증권가액의 합계가 3천
    만원을 넘는 투자자는 전체 활동계좌 보유자의 약 6%인 15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증권투자자가 실명전환의무 기간인 오는 10월12일까
    지 3천만원 이상의 현금(지기앞수표 포함)을 인출할 경우 국세청
    에 명단이 통보되도록 규정되어 있으나 현금인출과 관련,실제
    로 국세청에 명단이 통보될 투자자는 극소수에 그칠 전망이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실명제 실시 내용 가운데 ''국세청명단
    통보'' 부분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나 이
    를 구체적으로 보면 대부분의 일반투자자들과는 상관이 없는것으
    로 분석되고 있다.
    럭키, 쌍용, 한신, 동양증권 등 4개 증권사의 경우 실명제실시
    전인 지난 7월말 현재를 기준으로 고객의 위탁계좌별 현금및 증권
    가액(주식의 경우 7월31일 종가 또는 시가기준)의 합계액이 3천만
    원 이상인 계좌가 업체별로 5.4%-7.2% 사이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1. 1

      [포토] 빨갛게 물든 코스피…종가 기준 최고가 경신

      코스피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코스피지수가 전일대비 338.41포인트(6.84%) 오른 5,288.08을 나타내고 있다.최혁 기자

    2. 2

      항공 수요 치솟는데…수익성은 '저공비행'

      지난해 글로벌 여객 항공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항공업계 순이익률은 3%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 이후 계속되고 있는 공급망 불안 여파로 연비가 좋은 신규 항공기 인도가 지연된 탓이다. 제 때...

    3. 3

      스페이스X, xAI 품었다…"우주로 포장한 내부거래"

      일론 머스크(사진)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전격 인수했다. 머스크는 “2~3년 내 우주는 AI 컴퓨팅을 가장 저렴하게 구현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예견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