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폐기물 불법 폐기 1백89개업체 무더기 적발...환경처 입력1993.08.18 00:00 수정1993.08.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금성통신 매일유업 대한전선 고려산업개발등 대기업을 포함한 특정폐기물 배출 및 처리업체들이 폐유 폐합성수지 폐산등 특정폐기물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무더기로 적발됐다. 18일 환경처에 따르면 지난 4~6월중 전국 1천2백95개 특정폐기물배출 및 처리업체를 대상으로 단속한 결과 15%인 1백89개업체가 적발돼 사직 당국에 고발되거나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박나래, 새벽까지 6시간 경찰 조사…前 매니저는 '미국 체류' 전 매니저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등 의혹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가 경찰서에 출두해 6시간가량 고소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5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박나래는 전날 오후 8시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두... 2 '3000만원 파격할인' 효과…유재석車 올해도 돌풍 이어갈까 [모빌리티톡] 지난해 7년 만에 공개된 현대차의 수소차 '디 올 뉴 넥쏘'가 올해도 신차 효과를 업고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넥쏘는 지난해 신차 효과에 더해 방송인 유재석이 자신도 탄다고 밝혀 화제를 모... 3 '뉴진스 퇴출' 다니엘, 中 활동 시작하나…샤오홍슈 계정 개설 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개설했다. 국내가 아닌 중국을 기반으로 활동을 시작하려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1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다니엘이 개설한 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