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를 개최한다.
프랑스 로장쥬영화사의 58~87년 작품 16편(장편10,단편6)이 상영된다.
장 뤽 고다르감독의 "우리가 본 파리", 바벳 슈로이더의 "협잡꾼들",
"연인"의 작가 마그리트 뒤라스가 감독한 "밤배" "세자레"등이 소개된다.
평일 오후4시 6시30분, 토 오후2시 4시, 예술의전당내 한국영상자료원
영사실. (52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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