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새벽 탱크훈련...수방사, 주민동요 없길 당부 입력1993.08.29 00:00 수정1993.08.2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도방위사령부는 "30일 새벽3시~4시 사이에 전차부대가 훈련을 위해서 서울 중심부를 통과하게 되니 이로 인한 동요가 없기를 바란다"고밝혔다. 전차부대는 청와대부근에서 서대문 진관내동을 거쳐 북한산의 훈련장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스페이스X, xAI 품었다…"우주로 포장한 내부거래" 일론 머스크(사진)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전격 인수했다. 머스크는 “2~3년 내 우주는 AI 컴퓨팅을 가장 저렴하게 구현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예견했... 2 [포토] 어깨동무하는 정청래-한병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치고 인사를 나누고 있다.최혁 기자 3 [장석주의 영감과 섬광] 겨울이 가면 냉이가 온다 마흔 무렵 참담한 실패를 겪은 뒤 바닥을 친 인생을 일으키려는 갸륵한 의욕을 품었다. 생업을 접고 지인들과 소통을 끊은 채 고립된 처지를 견뎌냈다. 장차 무엇으로 밥벌이를 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에 빠져 갈팡질팡하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