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1천억조성 영세중기에 대출키로...재무부 입력1993.09.03 00:00 수정1993.09.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재무부는 보험회사를 통해 1천억원의 신규자금을 조성해 금융실명제실시이후 자금애로를 겪는 영세중소기업을 지원키로 했다. 재무부는 2일 이 자금가운데 5백억원은 오는6일부터 6대 생명보험회사에서 영세기업에 직접 대출하고 나머지 5백억원은 오는 10일 신용관리기금에 예탁해 상호신용금고의 영세기업대출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오메가엑스, 탬퍼링 의혹도 벗었다…렉카 유튜버 벌금형 그룹 오메가엑스와 전 소속사의 갈등이 상당 부분 마무리된 가운데, 탬퍼링 의혹을 제기했던 렉카 유튜버에게도 배상 판결이 나왔다. 이로써 오메가엑스와 전 소속사의 오랜 분쟁이 오메가엑스의 승리로 마무리되는 모습이다.2... 2 DX KOREA, 방위사업청 공식 후원승인 획득 제7회 대한민국방위산업전 'DX KOREA 2026'이 방위사업청의 공식 후원 승인을 확보하며,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를 위한 핵심 기반을 갖췄다고 28일 밝혔다.방위사업청의 후원 승인은 DX KOREA... 3 BGF리테일, 산돌과 손잡고 'CU 폰트' 개발 나서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기업 산돌은 BGF리테일과 편의점 CU의 점포 공간과 상품 전반에 적용되는 한글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27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