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광고계풍향] 철도청 광고자회사 추진에 업계 촉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철도청이 철도광고관련 자회사 설립을 추진하고 있어 민간광고업계가
    기존 영업권을 뺏기지 않을까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철도청의 광고자회사 설립추진배경은 무질서한 철도광고를 정비조정하고
    새로운 철도광고매체를 개발, 철도청의 공사화 이후 수익부대사업을
    확대하기위한 것. 이에대해 기존업체들이 반발움직임이 보이자 철도청은
    공동출자를 통해 반발을 무마시키려는 눈치.

    그러나 민간업계에서는 철도청이 96년 공사전환을 계기로 감축시킬
    인원에대한 일자리 확보의 속사정이라고 분석하면서 관료적인 철도청이
    과연 서비스중심의 광고회사를 운영할수 있겠느냐며 회의적인 반응.

    아무튼 100여개에 달하는 철도광고회사들은 이 기회에 철도청자회사설립에
    동참할 것인지 손을 털고 다른 길로 나설 것인지 심각한 고민중

    ADVERTISEMENT

    1. 1

      美 1월 소비자신뢰도,물가·고용우려에 12년만에 최저

      미국의 소비자 신뢰도는 경제와 노동 시장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으로 10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27일(현지시간) 컨퍼런스 보드의 경기지수는 지난 달 상향 조정된 94.2에서 84.5로 하락했다. 블룸...

    2. 2

      [포토] 이재명 대통령, 故 이해찬 빈소 조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7일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이 대통령은 민주화 운동에 헌신하고 대한민국 근현대 정치·사회·경제 제반 분야에 공헌한...

    3. 3

      서울시립미술관, 2030년엔 덕수궁 정동길서 ‘바로 입장’

      올해 서울시립미술관의 8개 본·분관 체계가 확립된다. 지난해 개관한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 이어 오는 3월 서울 금천구에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문을 열게 되면서다. 27일 서울시립미술관은 신년간담회를 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