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대법대교수 김기두씨 별세...향년 74세/9일 발인 입력1993.09.07 00:00 수정1993.09.0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서울대법대교수 김기두박사가 7일 낮 12시 경기도 의왕시 내손2동637의4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 발인은 9일오전10시. 김씨는 지난52년부터 85년까지 서울대법대교수로 재직하며 `형사소송법'' `한국청소년범죄연구''등의 저서를 남겼다. 유족은 부인 양송월씨(71)와 3남. 연락처 (0343) 21-0567.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서울 아파트 원정 투자 3년2개월 만에 최저로 '뚝' 지난해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지방 등 타지인의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비중이 두 달 연속 감소했다.15일 한국부동산원의 매입자 거주지별 ... 2 "北 김주애 후계자 되면 고모 김여정과 권력투쟁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딸 김주애를 후계자로 지명할 경우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과의 치열한 권력 투쟁이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국가정보원 1차장을 지낸 라종일 동국대 석좌교수(전 주영·주... 3 유승민 "경기지사 불출마…국힘 집안싸움 정상 아냐" 유승민 전 의원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불출마 의사를 재차 밝혔다. 또 국민의힘이 '집안싸움'을 한다고 비판했다.유 전 의원은 이날 MBN '시사 스페셜'에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