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도토리] '행정착오로 축재자됐다' 청와대에 탄원서제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산이 지나치게 많은 것으로 알려져 경찰의 자체조사 대상에 오른
    김말태 서울경찰청 교통안전과장의 부인 홍명옥(48)씨는 8일 구청의 행정
    착오로 소유재산이 실제보다 터무니없이 높아져 30억원대 축재자로 몰리
    고 있다며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홍씨는 이 탄원서에서 "지난 81년 포목점을 하며 모은 돈으로 매입한
    서울 강남구 신사동 664 유성상가 3층 304의 공유지분 18.9평을 관할 구
    청에서 1백89평으로 잘못 계산해 2억원이 채 안되는 상가를 14억5천만원
    으로 국세청에 통보했다"면서 "이 때문에 총 재산이 17억원인데도 30억
    대의 축재자로 몰리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홍씨는 "남편이 업무에만 충실하도록 옆도 돌아보지 않고 무릎이 휘어
    질 만큼 열심히 살아온 한 여자의 진실한 인생의 노력 대가를 파멸시키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ADVERTISEMENT

    1. 1

      서울시무용단 '일무', 무용계 오스카상 베시어워드 수상

      서울시무용단의 '일무(One Dance)'가 '무용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미국 베시 어워드(Bessie Awards)에서 최우수 안무가·창작자상을 거머쥐었다. 한국 국공립...

    2. 2

      베컴, 장남 '절연' 선언 후 입 열었다 "아이들은 실수할 수 있어"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부모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과 관련해 데이비드 베컴이 입을 열었다.2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데이비드 베컴은 이날 CNBC 생방송 프로그램 '스쿼크 박스...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