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투신, 실명확인 20조돌파...가명서 전환은 14%선 입력1993.09.11 00:00 수정1993.09.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투신사로부터 실명계좌 확인을 받은 고객돈이 20조원을 넘어섰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방투신을 포함한 8개투신사의 실명확인계좌수탁고가 9일현재 20조2천1백14억원으로 총수탁고 45조4천3 백64억원의44.5%에 달하고 있다. 또 실명확인을 받은 계좌수는 2백30만개로 총계수 6백68만개의 34.4%인 것으로 집계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덕에…EU·인도 20년만에 세계 GDP 25%커버하는 최대 FTA 체결 유럽연합(EU)과 인도가 20년에 걸친 협상 끝에 자유무역협정을 체결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강공 관세 전술에 대한 반발이 다른 국가들간의 타협을 이끌고 있다. 27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보도자... 2 의대 정원 '연 840명 증원' 윤곽…의협만 반대 의견 정부가 오는 2037년 기준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 사이로 좁히고, 이를 중심으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지난번 회의보다 최소치가 상향된 수치지만 의사 단체가 ... 3 "2억 더 받을래"…역대급 전세난에 집주인들 콧대 높아진 동네 [돈앤톡] "'잠실르엘'의 경우 전세가 조정은 기대하기 어려워요. 인기 많은 잠실 안에서도 신축 아파트인데다, '르엘'이 적용된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라 집주인들이 콧대가 높아요." 서울 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