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마약법회의 오늘 서울서 개막 입력1993.09.13 00:00 수정1993.09.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18차 아시아.태평양지역 마약법 집행기관장회의가 마약관련 국제기구 및 회원국 대표 1백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개막됐다. 1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거행되는 이번 회의는 서울 올림픽파크호텔에서 벌어진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은 왜 늦어지나...내부 '몽니' 있을까[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대표 경제정책인 상호관세와 펜타닐관세 등의 근거로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사용한 것에 대한 판결을 내리지 않고 있다. 언제 판결이 나올 것이라는 예정이 있었던 ... 2 마크롱,"미국은 폭군, 유럽에 대한 관세 철폐해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미국이 유럽 국가들에 부과하는 관세를 철폐할 것을 촉구하며 미국을 이웃을 괴롭히는 "폭군”(Bullies)에 비유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3 트럼프 관세위협에 美증시 1%넘게 하락…올상승분 반납 그린란드를 둘러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럽에 대한 관세 위협으로 미국 증시가 올해 상승분을 다 토해냈다. 20일(현지시간) 동부표준시로 오전 10시 20분에 S&P500 지수는 1.2% 하락했다. 나스닥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