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중소기업 연구대행 `수탁연구' 활발...공업기술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업기술원이 중소기업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연구를 대행해주는 수탁연구가
    활기를 띠고있다.
    13일 공업기술원에 따르면 서울연마공업으로부터 복합연마구의 제조기술 개
    발의 연구의뢰를 받은것을 비롯 올들어 23개 과제에 대한 연구계약을 체결했
    다. 공업기술원측은 올년말까지는 30여건에 달할것으로 전망했다.
    이처럼 수탁연구의뢰가 활기를 띠고있는 것은 중소기업들이 신제품 신기술
    의 개발없이는 국제경쟁에서 살아남을수 없다는 위기의식과 선진국의 기술이
    전기피로 자체기술 개발에 관심이 높아지고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 수탁연구 제도는 자체연구소가 없거나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신
    제품 개발 공정개선등 생산현장애로기술에 대한 연구를 의뢰해오면 연구에
    필요한 실비만받고 연구를 대행해 주는 제도이다.

    ADVERTISEMENT

    1. 1

      [속보] 美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

      [속보] 美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2. 2

      [속보] 美 "한미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

      [속보] 美 "한미 외교장관, 北 완전한 비핵화 의지 재확인"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쿠팡 안 쓸래" 요즘 '탈팡' 늘더니…사용자 폭증한 '앱' 정체

      쿠팡 이용자 수가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로 주춤한 흐름을 보이는 가운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신규 사용자는 최근 들어 크게 늘었다.4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1월 쿠팡 앱 설치 수는 46만7641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12월 쿠팡 앱 설치 수 52만6834건과 비교해 6만건 가까이 줄어든 수치다. 지난해 11월 말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가 불거지며 쿠팡 이용자 이탈 현상이 가시적으로 드러났다는 해석이 나온다.반면 쿠팡 대항마로 꼽히는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전달 대비 14만7천건 이상 늘어난 93만5507건의 앱이 추가로 설치됐다. 지난해 6월 이후 월간 최대 수치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작년 12월에도 전달 대비 18만5천건 증가한 78만8119건을 기록했다. 최근 두 달 연속 15만건 안팎의 높은 상승세를 이어갔다.업계에서는 쿠팡 사태를 계기로 국내 이커머스 업체들이 신속 배달, 각종 할인, 제휴 사업 등을 통해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여러 전략적 혜택 제공으로 반사이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도 희비가 엇갈렸다. 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올해 1월 쿠팡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3318만863명으로 1개월 전보다 3.2% 줄었다. 이용자 수 기준으로는 109만9901명 감소했다. 쿠팡 이용자 수 감소율은 지난해 12월 0.3%에서 지난달 3.2%로 10배로 높아졌다.쿠팡은 지난해 말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보상으로 지난달 15일 구매이용권(쿠폰)을 지급했으나 이용자 잡기 효과는 보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반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MAU는 지난해 12월 644만3758명으로 종합몰 앱 중 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