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취득부동산 신고소득의 3배이상때 소득세 정밀조사/국세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득세 실지조사 신청자중 작년 신고소득의 3배 이상에 해당하는 부동
    산을 취득했거나 골프회원권등 각종 회원권을 2개이상 보유한 사람은 우
    선적으로 소득세 정밀조사를 받게된다.

    13일 국세청은 92년 귀속 소득세신고에서 실사신청을 한 1만7천6백52명
    중 신고소득이 소비생활이나 부동산취득상황등에 비추어 현저히 낮게 신
    고한 혐의가있는 사람을 골라 오는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정밀조사키
    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금까지는 부동산 취득금액이 소득신고액의 5배가 넘거나 신고소
    득이 서면신고기준의 80%에 못미치면 정밀조사를 해왔으나 앞으로는 3배
    이상의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서면 신고기준의 70%이하로 신고한 경우 우
    선 조사키로 했다.

    이와 함께 골프회원권등 회원권을 2개이상 갖고있거나 사치성 소비업종
    및 불로소득등의 소득탈루 혐의가 큰 중점관리업종도 우선 조사대상으로
    선정키로 했다.

    ADVERTISEMENT

    1. 1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19만8000건…"美 경제 견조"

      새해 초 실업수당을 청구한 미국인 수가 주간 기준 20만 명 이하로 떨어졌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4∼10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9만8000건을 기록해 한 주 전보다 9000건 감소...

    2. 2

      1인당 20만원, 선불카드 식으로 민생 지원금 주는 '이 곳'

      전북 남원시가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15일 전북 남원시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원의 민생안정지원금을 다음 달 2∼27일 지급한다고 밝혔다.지원금은 무...

    3. 3

      '청약 논란' 이혜훈 "조사 결과 따를 것"…갑질 의혹엔 "진심으로 사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 부정 청약 논란과 관련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국가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르겠다"고 밝혔다.이 후보자는 15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질의 서면 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