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제2회 동북아환경협력회의 어제 서울대서 개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2회 동북아환경협력회의가 15일 오전 서울대에서 한국을 비롯 일본 중국
    러시아 몽골등 동북아 5개국 정부대표와 국제기구 관계자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후 각국 대표들은 기조연설을 통해 자국의 환경보전 노력을
    소개하고 동북아 지역의 환경협력 방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각국 대표들은 3일간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광역대기오염및
    해양오염 생태계파괴등 공동연구 주제를 발굴하고 채택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문제를 논의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이 회의에서 지난 6월 일본에서 열린 "93아시아 태평양
    환경회의"에서 제안했던 자원재활용 네트워크 구성방안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에앞서 황산성환경처장관은 히로나카 와카코 일본환경처장관과
    한.일환경장관회담을 갖고 양국 환경부서간 정보교류및 공무원의 교류를
    확대하는등 환경분야의 협력방안을 증진해나가기로 합의했다.

    ADVERTISEMENT

    1. 1

      '두쫀쿠' 효과, 이 정도였나…"헌혈 실적 2배 늘어"

      겨울철 혈액 수급 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남혈액원이 헌혈 기념품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를 제공한 이후 도내 헌혈자 수가 두 배 이상 늘었다는 집계가 나왔다.31일 경남혈액원에 따르면 지난 ...

    2. 2

      '용두사미' 특검...만능론 벗어나야 [현장에서]

       “특검의 수사 기한과 권한을 고려하면 실망스럽기 그지없는 결과입니다.”검찰에 오래 몸담은 한 법조계 관계자는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한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제기한 도이치모터...

    3. 3

      LCK컵 그룹 배틀 승자, 결국 ‘머리 대전’서 정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국내 리그오브레전(LoL) e스포츠 프로 리그인 LCK(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의2026 시즌 첫 대회인 LCK 컵이 그룹 배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LCK 컵은 지난해 신설된 대회로 바론 진영과 장로 진영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