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저소득층 지원금 4년째 감소...서울시, 수혜자도 줄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22개 자치구별로 저소득가구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지원되는 연
    간 새마을소득특별지원금 총액이 4년째 줄고 있다.
    또 가구당 지원금 한도액이 상향조정됨에 따라 수혜가구수는 더 큰 감
    소세를 보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22개 자치구의 연도별 새마을 소득지원금 지원실적은 90년
    57억원(2천9백가구), 91년 52억원(1천8백가구), 92년 44억원(1천4백가구)
    이며 올해 상반기에는 5백38가구에 모두 17억6천만원을 지원했을 뿐이다.
    새마을소득지원금이 해마다 줄고 있는 것은 88년부터 자치구별 특별회
    계 사업으로 바뀐 이래 국비.시비 지원이 끊이고 특별회계에 대한 구비
    전입금마저 감소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1. 1

      부산 '캄보디아 노쇼 사기' 피의자 49명 전원 구속

      캄보디아에서 공무원을 사칭한 ‘노쇼 사기’와 인질 강도 등에 가담한 혐의로 국내로 압송된 73명 가운데 부산에서 수사를 받는 피의자 49명이 25일 전부 구속됐다.부산지방법원은 이날 오후 2시께...

    2. 2

      '피겨' 차준환, 동계올림픽서 일내나…깜짝 근황 공개됐다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사진)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치른 마지막 국제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며 기대감을 높였다.차준환은 25일 중국 베이징의 국가체육...

    3. 3

      李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진 STO…커지는 정치권 외풍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조각투자(STO) 유통플랫폼 예비인가를 둘러싼 루센트블록 논란이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질의로까지 번지면서 금융당국의 독립적 인허가 판단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루센트블록은 자신들이 부당하게 배제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