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2억불규모 중국에틸렌 공장 현지서 기공 입력1993.09.17 00:00 수정1993.09.1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해 9월 한중수교 직후 중국으로부터 수주한 2억달러규모의 에틸렌공장 기공식을 최근 현지에서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삼성물산 독일의 린데사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길림성에 연산 30만의 에틸렌플랜트를 세우는 이사업을 턴키베이스로 따낸 삼성엔지니어링은오는 97년 6월까지 이사업이 진행된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최고치로 개장... 반도체·현대차 영향 [HK영상] 코스피지수가 12일 장 초반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이날 오전 9시 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2.01포인트, 1.13% 오른 4638.33을 기록했습니다. 지수는 시초가부터 4629.89로 출발... 2 30년간 거친 당명만 7개…野 간판 변경 승부수 통할까 국민의힘이 5년 만에 당명 개정을 공식 추진한다. 오는 2월 당명 개정을 마무리해 새 간판으로 6·3 지방선거를 치르겠다는 취지에서다. 지난 30년 간 보수정당이 6번의 당명 개정을 통해 위기국... 3 '파운드리 왕' TSMC가 온다…삼성전자 20조 넘어 '2나노 성과' 주목 TSMC가 이번 주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폭증 속에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유력한 가운데 이번 실적에 TSMC가 세계 최초로 양산에 돌입한 2나노미터(㎚·1㎚=1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