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금성정보통신,중국에 교환기생산 제2합작법인 설립.진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성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이 중국에 교환기생산 제2합작법인을 설립,중
    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16일 금성은 중국 북경에서 중국우전부 산하 통신기기제조회사인 우전공
    업총공사및 은평통신설비개발총공사와 농어촌용 국설전전자교환기를 생산
    하는 합작법인 설립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금성은 지난해 중국 화광사와 합작한 화금통신을 세운데 이어
    두번째 교환기 생산법인을 중국현지에 갖게됐다.
    금성의 제2합작법인은 광동금성통신설비로 이름지어졌으며 중국 광동성
    강문시에 세워질 예정이다. 이회사의 총자본금규모는 5백만달러로 중국과
    금성이 60대40 비율로 투자한다.
    광동금성통신설비는 오는 95년까지 금성정보통신으로부터 반제품및 부품
    을 들여와 농어촌용 교환기 스타렉스-IMS 50만회선을 공급하게 된다.

    ADVERTISEMENT

    1. 1

      [속보] 비트코인 2% 상승, 9만2000달러 회복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2. 2
    3. 3

      美골든글로브 2관왕 '케데헌'...오스카 수상 가능성도 주목 [HK영상]

      한국계 매기 강 감독의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습니다.11일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이 작품은 최우수 애니메이션 영화상과 최우수 주제가상을 동시에 받았습니다.‘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디즈니와 픽사의 신작인 ‘주토피아 2’와 ‘엘리오’, '극장판 귀멸읠 칼날:무한성편' 등을 비롯해 여러 경쟁작들을 제치고 수상에 성공했습니다.특히 할리우드 대표 애니메이션 작품들을 제쳤다는 점에서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수상 무대에 오른 매기 강 감독은 트로피를 들고 “이건 정말 무겁다”며 웃음을 보인 뒤, “한국 문화에 뿌리내린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준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또 이 영화를 통해 여성 캐릭터를 이상적으로만 그리는 대신, 강하고 당당하면서도 우스꽝스럽고, 배고프고 목마른,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담아내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이 작품의 사운드트랙 ‘골든’도 최우수 주제가상을 받으며 의미를 더했습니다.‘아바타’와 ‘위키드’ 등 쟁쟁한 작품들을 제치고 예상대로 수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주제가상을 받은 가수이자 작곡가 이재는 무대에서 감격의 눈물을 보였습니다.이재는 어린 시절 아이돌의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도전했지만 수많은 거절을 겪었다며, 그 시간을 음악으로 버텨왔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이 노래가 누군가가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꿈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