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번을 정해 시 전체 회원약국 3백17개소의 절반이나 3분의 2를 휴
업하기로 했다.
시 약사회는 약사법 개정안 철회를 요구하는 자신들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이날부터 중앙약사회가 정상 기능을 되찾을
때까지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부분 휴업을 하
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 약사회는 회원약국들이 부분휴업에 들어가기 직전에 휴업 약
국 수를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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