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소식] 시인 이승훈씨 시집 '밤이면...'펴내 입력1993.09.24 00:00 수정1993.09.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시인 이승훈교수(51.한양대 국문과)가 아홉번째 시집"밤이면 삐노가 그립다"를 펴냈다(세계사간). 91년 겨울이후 문예지 잡지 등에 발표한 44편의 시를 묶었다."마르크스와는 다른 시각에서 생각한 유토피아에 대한 작은 성찰은담았다"는 것이 시인의 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슬라 앞세운 中 전기차 112% '껑충'…판매 증가율 2배 테슬라 모델Y를 앞세운 중국산 전기차가 한국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올리고 있다.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가 20일 발표한 '2025년 국내 전기차 시장 결산' 보고서에서 작년 국내에 새로 등록... 2 [부고]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필분씨 별세, 성대규(동양생명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 20일, 대구파티마병원 장례식장 401호(21일 501호로 변경), 발인 22일 오전 11시30분, 장지 구미 추모공원 3 '판사 출신 추리소설 작가' 도진기 "이번 소설, 판사들이 많이 읽길" "재판은 법으로 하는 쇼", "피해자는 손님일 뿐, 재판은 판사, 검사, 변호사가 법정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그들끼리 벌이는 게임"…. 법원 앞 시위 현수막에서 볼 법한 문구들이다. 부장판사 출신 추리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