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영세슈퍼 공동구매 확산..."원가절감이 살길" 인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세슈퍼업체들이 불황타개를 위해 공동구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
    3천여 정회원을 포함, 3만여회원을 두고 있는 한국슈퍼마켓협동조합연
    합회는 유통시장개방 금융실명제실시에 따른 무자료거래위축 등으로 영
    업여건이 불안해지면서 35개 전국단위 조합별로 공동구매를 확산시켜 나
    가고 있다.
    연합회는 최근 진로종합식품과 공동구매계약을 체결하고 가을부터 진
    로종합식품의 백도 황도 등 캔제품과 죽 과일주스 인삼드링크 등 40여
    종류의 상품에 대한 공동구매에 나설 계획이다.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서울아파트 4만2500호 적은 물량 아냐"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서울 시내 아파트 4만2500세대가 적은 물량은 결코 아니다"라고 매입 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 혜택 축소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정을 넘긴 시각 자신의 엑스(X·구...

    2. 2

      "미래에셋證, 스페이스X 기대감이 주가 재평가 요인인지 의문"-대신

      대신증권은 10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최근 거래대금 급증에 따라 관련 수익이 높아질 거라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만7000원에서 5만3000원으로 큰 폭 상향 조정했다.다만 투자의견은 중립인 '시장수익률'...

    3. 3

      "반도체 투톱 덕봤다"…실적 발표 상장사 65% '기대 이하' [분석+]

      작년 4분기 실적시즌이 절반 이상 진행된 가운데, 지금까지 실적을 발표한 상장사 중 65%가량의 영업이익이 기대에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LG그룹과 롯데그룹 상장 계열사의 부진이 두드러졌다.다만 합산 영업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