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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 악성연체 줄었다...상반기 전년비 47억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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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카드회사들의 악성연체가 줄어들고있다.
    27일 재무부와 카드업계에 따르면 지난상반기중 신용카드업계의 6개월이상
    장기연체는 2천8백13억원으로 작년동기의 2천8백60억원보다 47억원이 감소
    했다.
    지난 3월말까지의 악성연체가 2천9백50억원이었으므로 2.4분기중 악성연체
    는 그보다 더 줄어든 것이다.
    이처럼 악성연체가 감소하고 있는 것은 재무부가 작년9월 모든 신용카드거
    래에 대해 거래승인단말기 등을 통한 거래승인을 의무화하면서 한도를 초과
    하여 카드를 사용하는 사례가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종전에는 신용카드 악성연체가 매년 약5백억원정도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
    였지만 전거래승인제가 실시되기 시작한 작년9월이후부터 감소추세로 반전
    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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