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제치고 한가위 보름달 두둥실...기상청 예보 입력1993.09.28 00:00 수정1993.09.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가위에는 전국 대부분의 지방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기상청은 "추석연휴기간인 29~30일은 전국적으로 가끔 구름이 많이 끼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10월1일에는 구름이 조금 끼는 맑은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주말인 2일은 맑은 뒤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일요일인 3일에는 가끔 구름이 많이 끼고 곳에 따라 소나기가 오겠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기네스북에 오른 30살 고양이…반려묘 수명 늘리는 법 [민지혜의 지혜로운 펫스토리] "우리집 고양이가, 강아지가 나와 함께 오래 살 수만 있다면…."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봤을 생각입니다. 반려동물의 평균 수명은 중성화나 유전병 여부 등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2 부상으로 멈춘 축구 인생…보호대 하나로 연매출 20억 '잭팟'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발목 인대 하나가 한 축구선수의 인생을 바꿨다. 13세부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을 오가며 9년간 축구 유학을 한 이준혁 엘초이스 대표(27)는 21세가 되던 해, 중요한 시합을 앞두고 훈련 도중 한쪽 발목 인대가 완전... 3 조셉 윤 "트럼프 정부, 韓 핵잠수함 수용 의지..김정은 아직 대화 준비 안돼" 조셉 윤 전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가 북한이 향후 미국의 대화 요청에 응한다면 이는 핵무기 보유를 인정받기 위해서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쉽게 대화가 재개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이다. &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