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해연,쓰레기 소각정책 심포지엄 내달 6일 개최 입력1993.09.30 00:00 수정1993.09.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환경과 공해연구회(회장:김상종)는 10월6일 오후2시 서울역앞 대우재단빌딩 18층 강연실에서 <쓰레기 소각정책의 문제점과개선방향>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서울대 환경대학원 김정욱교수가 사회를 보고 수원대 장영기교수, 서울시 청소사업본부 최경준 시설관리국장, 서울대 유영제교수, 숭실대 도갑수 교수 등이 주제발표를 맡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쿠팡 로저스, 내일 경찰 포토라인 선다…두 차례 출석 요구 불응 [종합]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30일 경찰에 출석한다.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셀프 조사'해 발표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등 혐의로 고발된 이유에서다. 29일 연합뉴스는 서... 2 올리브영의 '첫 신사업' 웰니스였다…광화문에 1호점 낸 이유 [현장+] K뷰티 대표 플랫폼인 CJ올리브영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웰니스'를 내세웠다. 뷰티 시장에서 쌓은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 솔루션을 제안하는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를 선보이며 수... 3 "제미나이한테 짝사랑 상담했더니 상대에게 문자 보내질 뻔…" 인공지능(AI)이 사람과 나눈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문자를 만들어 지인에게 임의로 전송한 사례가 알려지자 논란이 일고 있다. AI가 실제 행동까지 대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시대... ADVERTISEMENT